• mirimlee

W 보손, 입자물리 표준모델과 어떤 관계일까?



인간을 포함한 물질이 어떻게 구성되는가에 대한 질문은 고대 그리스시대부터 계속 되어 왔습니다. 그 때야 물론, 세상은 '물'로 이루어 졌다거나, 물, 공기, 불, 흙의 4가지로 이루어졌다는 4원소설 등이 신빙성있게 받아들여지던 시대였지만 현대에 와서는 세상은 원자라는 아~주 작은 단위가 존재하며, 이 원자 조차도 여러개의 '입자'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밝혀졌죠(생각해보니 더 작은 단위가 있으면 어떡하죠..?ㅎㅎㅎㅎ) 어찌되었건, 수 많은 실험과 연구 끝에 입자물리학자들은 입자의 구성에 대한 표준모델을 세웁니다.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, 어떤 것이든 '표준'을 만드는 것은 어렵습니다. 표준이 될 수 있는 근거 데이터가 충분해야 하고, 모두가 납득 할 수 만한 것이여야 하죠. 이 것이 근거가 되어 미래의 발전적인 연구들을 해 나가야 하니까요. 지금까지 밝혀진 입자의 구성은 물질을 이루는 쿼크와 렙톤, 그리고 물질 사이에 힘을 매개하는 광자, 글루온, W보손, Z보손...그리고 그 유명한 힉스 입자가 있습니다. 수 많은 데이터를 통해서 만들어낸 표준입자 모형이긴 하지만, 이 입자 모형 조차도 몇 세대에 거쳐 수정되고 변경된 것을 미루어 볼 때에, 우리가 알고 있는 입자의 세계는 그 진실 속의 일부만일지도 모르겠습니다(물리학자분들 화이팅입니다!!) 때문에 유럽입자물리연구소(CERN)와 같은 기관들에서는 기존에 세운 표준모델이 정말 '표준모델'로서의 역할을 할 수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서 지금도 엄청난 연구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 앞으로 나올 데이터들이 표준모델과 얼마나 '적은' 오차범위를 가지는지가 핵심이 되겠죠? 특히나 이번 영상에서는 입자모형을 구성하는 W 보손의 역할과 이에 대한 연구가 얼마나 첨단을 달리고 있는지에 대하여 알아 볼 것입니다. 그럼..정말 이제는 말을 줄이고, 영상으로 확인 해 보실까요? ***본 영상은 세른(CERN) 유럽입자물리연구소가 그 내용과 활용에 대한 신용을 보증합니다*** CERN: https://home.cern/ ♥영상선정에 도움을 주신 분들♥ :김상욱,이명현,이성빈,손승우,이은희 (아태이론물리센터 과학문화위원단) :김지윤,이세리,정혜심,이상곤,임소정 (과학커뮤니케이터 및 아태이론물리센터 외부자문위원단)


유럽입자물리연구소(CERN)


출처 https://tv.naver.com/v/981088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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